깨우지 마歌词,깨우지 마LRC歌词

歌曲名:깨우지 마  歌手:MC梦  所属专辑:《X by X [ 꿈 ]》

作词:未知  作曲:未知  发行公司:未知  发行时间:2022-01-25

语言:  大小:3.17 MB  时长:03:28秒  比特率:128K  评分:0.0分

介绍:《깨우지 마》 是 MC梦 演唱的歌曲,时长03分28秒,由未知作词,未知作曲,该歌曲收录在MC梦2022年的专辑《X by X [ 꿈 ]》之中,如果您觉得好的话,就把这首歌分享给您的朋友共同查看歌词,一起支持歌手MC梦吧!

깨우지 마文本歌词

MC梦、昭宥 - 깨우지 마
作词:B.I、MC몽
作曲:B.I、GRVVITY、TIME
编曲:GRVVITY、TIME
깨우지 마 꿈속으로
도망치듯 잠에 든 날
하루 중 내가 유일하게
무책임해도 되는 시간
날 깨우지 마
발악하듯 살아가는
나의 하루의 끝자락
한숨 돌릴 기운도 없이
바로 침대에 누워
그리고 생각해
어차피 겨울 같은 사람들이
사는 세상인데
사계절인 게 우스워
이 정신없는 도시에선
가진 게 마음뿐인
자들은 그마저 뺏겨
주관적인 생각도
누군가 점수를 매겨
보편화된 불면증에
외롭기만 한 새벽
날 혼자 두지 마
혼자 있고 싶다 말했지만
그건 나의 진심이 아냐
요즘엔 맘 편히
술잔을 기울일 친구도 없네
좁혀진 적 없는 거릴 두니까
똑같애 지루하리만큼 여전해
나도 살맛은 나는데
그 맛이 너무 써서
구역질 날 것 같으니까
제발 신경 꺼줘
깨우지 마 꿈속으로
도망치듯 잠에 든 날
하루 중 내가 유일하게
무책임해도 되는 시간
날 깨우지 마
사랑해라는 말에
책임감을 느낄 때
내 운명은 크게 꼬여버렸네
웃음의 의미가
기쁨이 아니란 걸 깨달았을 때
삶의 갈림길에 놓여버렸네
크고 작은 고민들과
내면 속의 갈등과는 다르게
하는 수 없이 흘려보낸 하루
나는 어떤 내일을 그렸었나
의심 없이 사람들을
마주한다는 게 낯설기만 해
별 볼일 없이 떠나보낸 마음
나는 어떤 사랑을 바랬었나
다 똑같애
지루하리만큼 여전해
나도 살맛은 나는데
그 맛이 너무 써서
구역질 날 것 같으니까
제발 신경 꺼줘
주저앉은 눈꺼풀이
지친 내 상태를 말해주네
작은 공감과 따뜻한 온기
내가 바라는 전부인데
깨우지 마 꿈속으로
도망치듯 잠에 든 날
하루 중 내가 유일하게
무책임해도 되는 시간
날 깨우지 마
Don't wake me up
Don't wake me up
언제쯤
햇살의 눈부심이 반가울까
Don't wake me up
Don't wake me up
언제쯤
햇살의 눈부심이 반가울까
编辑于2022/01/25更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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