歌曲名:낯선 하루 歌手:CHEN 所属专辑:《닥터로이어 OST Part.2 (DOCTOR LAWYER OST Part.2)》
作词:未知 作曲:未知 发行公司:未知 发行时间:2022-06-21
语言: 大小:3.73 MB 时长:04:05秒 比特率:128K 评分:0.0分
介绍:《낯선 하루》 是 CHEN 演唱的歌曲,时长04分05秒,由未知作词,未知作曲,该歌曲收录在CHEN2022年的专辑《닥터로이어 OST Part.2 (DOCTOR LAWYER OST Part.2)》之中,如果您觉得好的话,就把这首歌分享给您的朋友共同查看歌词,一起支持歌手CHEN吧!
낯선 하루文本歌词
첸 - 낯선 하루 (An Unfamiliar Day)
作词:하근영、노성은 (Chansline)、김시원(Chansline)、김성민 (Chansline)
作曲:노성은 (Chansline)、김시원(Chansline)、김성민 (Chansline)
编曲:노성은 (Chansline)、김시원(Chansline)、김성민 (Chansline)
얼마나 가야 빛이 보일까
얼마나 더 가야만 끝날까
끝도 없는 나의 걸음은
이 길에 멈춰 서서 묻는다
나는 언제쯤에야
평범한 삶을
꿈꿔볼 수가 있을까
헛된 바램 뿐이지만
저 하늘에 빌어본다
눈을 뜨면
무엇도 변한 게 없고
두 눈을 감으면
눈물이 흐르고
지옥 같은 매일을 살아내다가
그 누구도 곁에
없단 걸 알게 된 나
작은 행복조차도
나에게는 왜
허락되지가 않을까
희미한 빛 그 마저도
저 멀리로 사라진다
눈을 뜨면
무엇도 변한 게 없고
두 눈을 감으면
눈물이 흐르고
지옥 같은 매일을 살아내다가
그 누구도 곁에
없단 걸 알아
어둠 뿐인 내 하루는
매일 겪어도
왜 이렇게 낯설기만 해
아무것도 내 곁엔 남은 게 없고
찢어질 듯 아픈데 어떡해야 해
바보처럼 한참을 울고 울다가
낯선 하루를
다시 한번 견뎌낸다
编辑于2022/06/21更新
作词:하근영、노성은 (Chansline)、김시원(Chansline)、김성민 (Chansline)
作曲:노성은 (Chansline)、김시원(Chansline)、김성민 (Chansline)
编曲:노성은 (Chansline)、김시원(Chansline)、김성민 (Chansline)
얼마나 가야 빛이 보일까
얼마나 더 가야만 끝날까
끝도 없는 나의 걸음은
이 길에 멈춰 서서 묻는다
나는 언제쯤에야
평범한 삶을
꿈꿔볼 수가 있을까
헛된 바램 뿐이지만
저 하늘에 빌어본다
눈을 뜨면
무엇도 변한 게 없고
두 눈을 감으면
눈물이 흐르고
지옥 같은 매일을 살아내다가
그 누구도 곁에
없단 걸 알게 된 나
작은 행복조차도
나에게는 왜
허락되지가 않을까
희미한 빛 그 마저도
저 멀리로 사라진다
눈을 뜨면
무엇도 변한 게 없고
두 눈을 감으면
눈물이 흐르고
지옥 같은 매일을 살아내다가
그 누구도 곁에
없단 걸 알아
어둠 뿐인 내 하루는
매일 겪어도
왜 이렇게 낯설기만 해
아무것도 내 곁엔 남은 게 없고
찢어질 듯 아픈데 어떡해야 해
바보처럼 한참을 울고 울다가
낯선 하루를
다시 한번 견뎌낸다
编辑于2022/06/21更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