狂放 (Live)歌词,狂放 (Live)LRC歌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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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曲名:狂放 (Live)  歌手:G-Dragon  所属专辑:未知

作词:未知  作曲:未知  发行公司:未知  发行时间:

语言:  大小:3.85 MB  时长:04:13秒  比特率:128K  评分:0.9分

介绍:《狂放 (Live)》 是 G-Dragon 演唱的歌曲,时长04分13秒,由未知作词,未知作曲,如果您觉得好的话,就把这首歌分享给您的朋友共同查看歌词,一起支持歌手G-Dragon吧!

狂放 (Live)文本歌词

영원한 건 절대 없어
没有绝对的永远
결국에 넌 변했지
最终你还是变了
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
没有理由 没有真心
사랑 같은 소리 따윈 집어 쳐
说爱我这种话就收起来吧
오늘밤은 삐딱하게
今晚要放纵一下
내버려둬
不要管我
어차피 난 혼자였지
本来我就是一个人
아무도 없어 다 의미 없어
没有任何人 都 没有任何意义
사탕 발린 위로 따윈 집어 쳐
如糖般甜蜜的安慰就收起来吧
오늘밤은 삐딱하게
今晚要放纵一下
버럭버럭 소리쳐 나는 현기증
拼命的嚎叫 我是眩晕症
내 심심풀이 화 풀이 상대는 다른 연인들
我解闷出气的对象是别的恋人们
괜히 시비 걸어 동네 양아치처럼
无端挑起是非 像社区里的小混混一样
가끔 난 삐딱하게 다리를 일부러 절어
偶尔的自我放纵 故意跛着腿
이 세상이란 영화 속 주인공은 너와나
在这世界的电影里 主人公是我和你
갈 곳을 잃고 헤매는 외로운 저 섬 하나
失去方向彷徨的那一座孤独的岛屿
텅텅 빈 길거리를 가득 채운 기러기들
把空空的大街填的满满的大雁们
내 맘과 달리 날씨는 참 더럽게도 좋아
与我的心情相反 天气可真是无情的好
너 하나 믿고 마냥 행복했었던 내가
只要有你就十分很幸福过的我
우습게 남겨졌어
很可笑的被抛弃了
새끼손가락 걸고 맹세했었던 네가
勾过小手指 承诺过的你
결국엔
最终还是
영원한 건 절대 없어
没有绝对的永远
결국에 넌 변했지
最终你还是变了
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
没有理由 没有真心
사랑 같은 소리 따윈 집어 쳐
说爱我这种话就收起来吧
오늘밤은 삐딱하게
今晚要放纵一下
내버려둬
不要管我
어차피 난 혼자였지
本来我就是一个人
아무도 없어 다 의미 없어
没有任何人 都 没有任何意义
사탕 발린 위로 따윈 집어 쳐
如糖般甜蜜的安慰就收起来吧
오늘밤은 삐딱하게
今晚
编辑于2016/04/12更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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